2025년 1월 18일
진실을 깨달으십시오.
사랑하는 이여, 속지 마십시오.
제 기억이 닿는 한, 헛되고 무가치한 말보다 교훈과 올바른 판단을 중시하는 사람이 어떻게 짐승보다 못하겠습니까?
진정한 인간성이란 어떤 것입니까?
뻔뻔함과 무례함, 그리고 사람을 배신하는 부에 대해 생각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오래 견디지 못합니다. 우리에게는 걱정할 만큼 심각한 일입니다. 삶의 미로에서 길을 잃습니다.
완벽함과는 거리가 멀며 경쟁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깨달음이 없는 사람들은 파멸에 이릅니다.
제가 악하다면 제게 화가 있을 것이며, 의롭다 해도 고개를 들 수 없습니다. 수치로 가득 차 제 고통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생명을 주시고 변함없는 사랑과 보살핌으로 제 영혼을 지켜주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실천하고 있습니다.
슬픔 속에서도 우리는 성장했습니다.
상처를 입으면서도 우리는 희망을 품습니다.
지친 가운데도 우리는 도전했습니다,
왜 의심했습니까?
지식이라는 말로 흑암의 조언을 하는 이는 누구입니까?
생각하고 행동으로 실천하십시오.
모든 것을 위해 살아가십시오. 모든 일에는 때와 시기가 있습니다.
희망을 품고 목적을 위해 살기 바랍니다.
김용호 총재